200126

January 26, 2020

하하! 이제 어느 정도 구색을 맞췄다. 아직 마음에 들지않는 구석이 많지만(Home도 보강해야하고, 왜 목록 페이지에서 제목은 파란색인지 또 글씨크기들은 왜이래) 그냥, 이제 읽을 수는 있으니까. 이 정도로 만족하기로 함.

할 일이 많은데 연휴가 다 지나가버리려고 한다. 숙제해야되는데…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