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129 작년하반기에는

January 29, 2020

작년 하반기에는 읽은 책과 본 영화는 모두 감상을 쓰고 남기기로 했고 전부 달성했다(이러한 제한은 독서량과 영화감상 횟수를 감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도 하다).

올해는 연초에 시간이 없어서 쓸 겨를이 없다 읽은 책 서너권, 본 영화 서너편이 밀렸다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