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229

February 29, 2020

와 너무 바빴다

연말정산 너무 힘들다 어서 끝났으면 좋겠다 잘 끝나야 겠지만

숙제도 원래 오늘 00시까지 해야했는데 던져놓고 집에 와서 잤다. 자고 23시 30분에 일어났는데, 모임이 취소돼서 숙제 안해도 된다는 슬랙 메시지가 와있었다

너무 행복했다 ㅠ

매일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그럴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한 주였다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