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01

March 01, 2020

  1. 낙원동에서 아귀찜을 먹고 익선동에서 맥주를 마셨다. 낙원동에서 익선동으로 또 익선동에서 역으로 이동하는 새에 비가 조금 내려서 맞고 걸었다.

200301/1583076974250-0.jpg

(따끈..)

그리고 우리는

두아리파의 대안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했다

  1. 내일은 평생 처음 재택근무고 그래서 두근두근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