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07

March 07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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뭇 친구들과 <찬실이는 복도 많지>를 보다

너무 재미있고 좋았으나 영화를 보러 오지 않은 친구도 있고 늦은 친구도 있었다

영화를 보고 굴보쌈을 먹고 우리는 Deep 종로를 지나서 일주일만에 다시 익선동으로 가다

와인 한 병과 정세권을 한 잔 때리고 귀가하다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