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01

June 01, 2020

간장 양념에 소면을 비벼먹는게 아주 맛이 좋다 대자 주문해서 세 명이 술먹으면 딱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영등포시장은 너무 험지다… 스스로 신설동에서 많이 단련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영등포시장은 또다른 맛의 광기가 있다 하지만 여기 내겐 낯선곳이고 그래서 신길에서 여의도까지 걷는 것은 아주 좋았다!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