찰리 채플린, 황금광시대, 19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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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광 시대 백주년 기념으로 감상. 이만큼 오래된 영화를 보는 일도 별로 없고 우리 세대는 채플린보다 버스터 키튼에 더 접근성이 있어서 버스터 키튼의 걸작들과 비교하며 감상하게 된다. 확실히 채플린의 영화는 사회적인 면이 있어 흥미롭지만 보는 시간 내내 광대뼈를 귀에 걸게 하는 버스터 키튼의 영화에 비하면 덜 웃기다. 생각보다 로맨스 장면을 더 비참하게 그려서 흥미로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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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광 시대 백주년 기념으로 감상. 이만큼 오래된 영화를 보는 일도 별로 없고 우리 세대는 채플린보다 버스터 키튼에 더 접근성이 있어서 버스터 키튼의 걸작들과 비교하며 감상하게 된다. 확실히 채플린의 영화는 사회적인 면이 있어 흥미롭지만 보는 시간 내내 광대뼈를 귀에 걸게 하는 버스터 키튼의 영화에 비하면 덜 웃기다. 생각보다 로맨스 장면을 더 비참하게 그려서 흥미로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