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소연, 사랑과 결함, 2025
— 독서
친구가 반 년 쯤 전에 재미있다고 추천해줘서 읽어야지 하다가 이제야 읽을 수 있었다. <사랑과 결함>, <그 개와 혁명>이 확실히 좋았다. <분재>도 좋았던 것 같고... <팜>은 꼽히게 별로다. 철봉 뒤에 있는 연작 3개는 연작일 줄 몰랐는데 연작이어서 놀랐고 훌륭한 점도 있고 지루한 점도 있고. 주인공 희조가 제대로 못된 애 같아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.
— 독서
친구가 반 년 쯤 전에 재미있다고 추천해줘서 읽어야지 하다가 이제야 읽을 수 있었다. <사랑과 결함>, <그 개와 혁명>이 확실히 좋았다. <분재>도 좋았던 것 같고... <팜>은 꼽히게 별로다. 철봉 뒤에 있는 연작 3개는 연작일 줄 몰랐는데 연작이어서 놀랐고 훌륭한 점도 있고 지루한 점도 있고. 주인공 희조가 제대로 못된 애 같아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