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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네 비에네, 변증법은 벽돌을 깰 수 있는가?, 197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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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에 대해 오래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는 모르겠다. 한국과 각별한 영화인지라 한국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때 피해갈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. 윤성호의 어떤 영화들을 보면서 이거 <변증법>같은 기획 아닌가 생각했던 기억이 남. 이 영화가 실험으로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운동으로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확실히 소름이 끼친다. 친구랑 오랜만에 같이 본 영화였고 국현미에서 봤는데 엄마55 님과 한민수의 GV가 또 너무 좋았다.

유운성, 전용의 계보: 당수태권도는 변증법의 정도(正道)일 수 있는가?, ANNUAL PARALLAX,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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