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니카 김,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, 2025
— 독서
띠지가 요란해서(무슨무슨 상, 무슨작가 추천 무슨 감독 영화화...) 읽어봤는데 기대보다 재미가 없었다. 인물 설정이 진부하고 인물의 꿈, 상상이 묘사되는 내용도 너무 많아서 작법상 좋아 보이지 않았음. 이런 영 어덜트는 영문 원서로 읽는 것이 집중도 잘 되고 더 재미있었을지도. 그래도 뒤쪽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있어서 그건 좋았다.
— 독서
띠지가 요란해서(무슨무슨 상, 무슨작가 추천 무슨 감독 영화화...) 읽어봤는데 기대보다 재미가 없었다. 인물 설정이 진부하고 인물의 꿈, 상상이 묘사되는 내용도 너무 많아서 작법상 좋아 보이지 않았음. 이런 영 어덜트는 영문 원서로 읽는 것이 집중도 잘 되고 더 재미있었을지도. 그래도 뒤쪽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있어서 그건 좋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