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버트 C.마틴, Clean Code, 인사이트

January 31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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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다. 코드가 잘 읽히지 않아서 대강 읽었다. 이 책도 나름 업계의 고전인 책인데, 엔지니어들이 쓴 책들은 너무 불친절한 책들이 많다.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가장 먼저 친절할 필요가 없다는 것과, 특정 도메인에 대한 주변지식을 늘어놓다보면 한도 끝도 없다는 것이 있겠다. 아무튼 내 말은, ”읽을 수록 그 진가가 드러나는 책, 알면 알수록 더 많이 보이는 책 ” 따위의 평가는 그렇게 칭찬이 아니라는 것이다. 그야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늘어날수록 더 많이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까…

내 경우에는 지금은 쓰레드에 대한 부분을 거의 이해를 하지 않고 지나갔다. 특히 부록에 써놓은 것은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. 17장의 내용은 괜찮은 요약이다.


Written by 김정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.